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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임한별이 음원순위 1위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파워볼게임

12월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신곡으로 돌아온 가수 임한별, 2F(신용재, 김원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2F 신용재는 싱글 ‘2020년 11월 어느 가을밤’에 대해 “애절한 곡을 만들려고 했다. 좀 빼도박도 못하는 곡으로 가야겠다 싶어서 제목을 이렇게 지었다”고 밝혔다. 김신영이 “요즘 2F가 정말 열심히 활동 중이다”라고 하자 김원주는 “유튜브만 열면 용재가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신영은 “알고리즘 신이라는 얘기가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김신영이 “임한별 씨는 2F와 데뷔 동기냐”고 묻자 임한별은 “용재 씨와 동갑이고 김원주 씨는 형이다. 2008년 데뷔했다”고 밝혔다. 그 당시 임한별 씨가 아이돌 아니었냐. 에이스타일”이라고 하자 임한별릉 박장대소하며 인정했다.

김신영이 임한별의 신곡 ‘이 노래가 뭐라고’에 대해 “노래를 들었더니 손끝이 저리더라. 먹먹한 노래였다. 상세정보를 보니 12인조 오케스트라로 음악에 풍성함을 더했다”고 하자 임한별은 “나중에 저는 가도 제 음악은 남지 않냐. 리얼 사운드 악기가 나와야 음악이었구나 느끼실 것 같아서 고집 아닌 고집을 부렸다”고 전했다.

김신영이 “장모님께서 차트 성적을 보고 흡족해 했다고 들었다”고 묻자 임한별은 “저라는 사람을 잘 모르시는데 제 이름을 보고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대표곡 ‘이별하러 가는 길’이 1억 스트리밍이 나오지 않았냐”고 묻자 임한별은 “열심히 노래하니까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웃었다. 그는 또 “스트리밍 수입이 10등부터 100위까지는 비슷하다. 그런데 1~3등은 월등히 커진다. 단타 느낌으로 1등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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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2일 방송 출연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보아가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발매를 위해 노력한 부분에 대해 얘기했다.동행복권파워볼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보아가 출연해 DJ 최화정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미모가 변한 게 없다”라고 말하는 최화정의 칭찬에 보아는 “앨범을 준비하면서 정말 살을 엄청 많이 뺐다”라며 “운동하면서 빼기도하고 관리도 받았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보아는 “제가 삼십대 중반이 되다 보니 띠동갑 친구들과 춤을 춰야 했다”라며 “그 친구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노력해야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아는 지난 1일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10집 앨범 ‘베터'(Better)의 음원을 공개했다.

taehyun@news1.kr

보아가수,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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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빈집살래: buy & live’ 2화가 공개된다.

12월 3일 방송되는 MBC ‘다큐플렉스’에서는 생활연기의 달인이자 다양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라미란과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 어벤져스가 모여 서울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된 빈집에 숨을 불어넣는 프로젝트 (이하 빈집살래)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파워볼실시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고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공동 제작되는 ‘빈집살래: buy & live’는 빈집에 건축가의 상상력을 더해 의뢰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로 내 집 마련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면서 주거의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한다. 과연 ‘빈집’을 활용해 서울 도심의 아파트 평균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두 아이와 손을 잡고 기묘한 M부동산을 방문한 두 번째 의뢰인. 신혼인 듯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며 등장한 의뢰인 두 딸을 둔 결혼 7년차 부부. 결혼 이후 번듯한 가족의 보금자리 없이 전셋집만 전전긍긍하며 현재는 56m²(17평) 남짓한 빌라에 살고 있다. 오래 전부터 내 집을 직접 짓고 싶은 로망이 있었지만 두 딸이 다닐만한 학교와 부부가 다니는 직장 위치를 고려한 곳을 찾기란 하늘에 별 따기. 맞벌이임에도 현실적 여건에 부딪혀 내 집 마련을 번번이 포기했지만 이번 를 통해 과감히 도전했다. 투자 가치로써 여겨지는 아파트보단 주택에 살면서 가족의 삶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을 꿈꾸는 부부. 이들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마당, 그리고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집에서 추억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 과연 부부는 꿈에 그리던 도심 속 ‘자연을 품은’ 빈집을 만날 수 있을까.

4인 가족의 로망을 실현할 빈집을 찾아 나선 배우 라미란과 건축 어벤져스가 고심 끝에 엄선한 빈집 매물을 본 부부는 “이렇게 좋은 동네에 꿈꾸던 공간을 가진 빈집이 있다니 놀랍다. 운명인가 싶기도 하고… ”라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내 집 마련이 코앞까지 다가왔음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부부. 하지만 부부가 건축가에게 전해들은 충격적인 소식… 바로 집의 일부를 잘라야 한다는 것! 부부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소식에 낙담하며 대책을 세운다. 그러나 설상가상, 구조가 약한 오래된 주택인 탓에 전면적인 보강 공사가 필수적인 상황. 공사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부부의 예산은 아슬아슬해져 간다. 부부는 “집이 잘린다는 건 상상도 못했고… 공사비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다. 거의 파산 수준”이라며 “어쩌면 이 집을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연달아 부부에게 찾아온 위기로 리모델링 프로젝트 진행 자체가 어려워진 상황. 과연 부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내 집 마련에 성공해 로망을 실현할 수 있을까. 부부가 내 집 마련이라는 꿈과 현실적인 어려움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 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사진=MBC ‘다큐플렉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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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문가영이 “망가지는 분장에 대한 부담이나 싫은 부분들은 없었다’고 말했다.

문가영은 12월 2일 생중계된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제작발표회에서 민낯을 죽어도 들키고 싶지 않은 메이크오버 여신 임주경 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다시 한번 교복을 입게 된 것, 망가지는 분장으로 인해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문가영은 “전작에서 교복을 잠깐 입긴 했는데 학원물은 처음이다. 나도 지금 나이대 내가 갖고 있는 느낌들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학원물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문가영은 피부트러블 분장 등에 대해 “사실 전에 남장도 했고 부담이 되거나 싫은 부분들이 없어 최대한 잘 소화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그중 가장 잘 어울릴 법한 걸 찾았다. 이제 자주 하다 보니까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신강림’은 9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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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라포엠이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일 라포엠(유채훈, 박기훈, 최성훈, 정민성)은 첫 미니앨범 ‘SCENE#1’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라포엠의 리더 유채훈은 라포엠만의 차별점이 있냐는 질문에 “성악 전공자로만 이루어진 점이 저희만의 차별점인 것 같다. 정통 카운터테너가 있다는 것도 장점인 것 같다. 남성 4중창인데, 혼성 중창 같은 사운드를 낼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성악가들 사이에 30대 초반이 되면 소리가 건강하고 40대가 되면 농익는다는 말이 있다. 힘차고 젊은 시기에 기록물을 남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 ‘SCENE#1’에는 ‘팬텀싱어3’에서 사랑받았던 모습 뿐 아니라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유채훈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변화무쌍한 하나의 작품을 보듯이 느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목을 붙였다”고 말했다.

또 “듣고 편안한 음악부터 저희의 강렬한 사운드까지 느낄 수 있는 꽉 찬 미니 앨범이 됐다. 준비를 하다보니 곡 수가 많아졌다”며 “저희가 현재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서 만든 기념비적인 앨범”이라고 밝혔다.

최성훈은 “시작점에 서 있는 앨범인 것 같다. 더 많은 도전을 해볼 거고 앞으로 펼쳐질 앨범에도 발전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첫 시작이 되는 앨범 같다”고 설명했다.


유채훈은 타이틀곡 ‘눈부신 밤’에 대해 “서정적이고 대중적인 음악이다. 크로스오버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리움의 내용을 담고 있지만, ‘꿈은 영원하리’라는 마지막 가사에 저희의 포부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유채훈은 “여덟 트랙이 느낌이 다 다르다. 비슷한 곡이 하나도 없는데, ‘눈부신 밤’은 멜로디와 선율이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그 사이에 있는 적합한 곡이라고 생각했다. 편안하고 듣기 좋은 곡이라서 회의 끝에 타이틀곡으로 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채훈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해보고 싶었던 음악을 한 것 같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담았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쌓이면 클래식 전공자라는 뿌리를 잃지 않으면서 대중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최성훈은 “공연장에서 라이브로 공연을 많이 했는데, 녹음 부스에서 녹음을 한 경우는 처음이었다. 이런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시간을 많이 투자했다”고 덧붙였다.

막내 박기훈은 첫 뮤직비디오 촬영을 회상하며 “정말 추웠다. 감사히 뮤직비디오를 찍게 돼서 재밌는 추억이 됐던 것 같다. 연기가 인생의 첫 도전이었는데 감독님께서 극찬을 해주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성훈은 “이런 환경이 처음이니까 긴장이 되더라. 시선이나 손동작이 많이 경직됐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편하게 촬영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가장 좋아하는 수록곡’이 있냐는 질문에 정민성은 ‘Amigos Para Siempre(아미고스 파라 시엠프레)’를 꼽았다. 그는 “한명 한명씩 등장을 하는데 라포엠의 시작을 알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아한다”고 말했다.

박기훈은 “저는 ‘신월’이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멜로디가 너무 와닿았던 것 같다. 네 명이서 멜로디를 많이 주고 받는데, 녹음을 하면서 어떻게 할지 상의했던 저희의 모습이 많이 떠오르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유채훈은 “정말 다 좋은데 저는 타이틀곡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하모니를 극대화하는 서정적인 곡이라서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사심이 좀 있는 곡은 ‘La Tempesta(라 템페스타)’다. 멤버들 덕에 시원하게 지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박기훈은 “저는 ‘Dear My Dear’를 좋아한다. 듣기 편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곡인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성훈은 “팬분들이 계셨기에 저희가 음악만을 바라보고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처음과 같은 마음 잃지 않고 음악으로 보답하는 라포엠이 되겠다.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라포엠의 첫 미니앨범 ‘SCENE#1’은 2일 정오 발매, 전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타이틀곡 ‘눈부신 밤’은 애절한 피아노 선율과 라포엠의 하모니가 어우러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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