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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미용 기자] 유재석이 미주로 인해 당황해했다.동행복권파워볼

29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에서는 영국 수도를 틀린 미주에게 공부하라고 말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수족관 식당을 찾았고 식당 사장님은 “식당을 운영한지 20년이 됐다. 건축했던 신랑으로 인해 수족관을 만들게 됐다. 모두 식용이 아닌 관상용이다. 손님들이 좋아한다. 양식장을 하려다가 수익이 안 맞아서 
식당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유재석은 사장님에게 대놓고 “여기 진짜죠?”라고 물었고 사장님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이 당황해했고 사장님은 농담이라며 매운탕집이 맞다고 대답했다. 이에 차태현은 “그래. 진짜 같았어”라며 거들었다. 이후 삼백 장어구이와 매운탕이 나왔고 전소민이 차태현에게 장어를 권했다.

이에 차태현은 “가족 계획 끝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맛을 본 전소민은 자신이 먹어본 장어 중에 제일 맛있다고 이야기했다. 차태현은 “두꺼운데도 그냥 넘어간다. 고소하고 담백하다. 이거 진짜다”라며 한결 같이 
진짜라고 확신했다. 

이어 힌트를 위해 이구동성 문제를 진행했다. 유재석x미주x제시와 차태현x오나라x전소민이 각각 팀으로 나뉘어 문제를 풀었다. 제작진은 유재석 팀에 “가장 첫키스가 빨랐을 것 같은 멤버는?”이라고 물었고 제시와 미주는 “유재석”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소민은 “가장 늦었을 것 같지 않아?”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제시는 “알아. 그냥 해 본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영국의 수도는?이라는 문제를 냈다. 이에 미주가 “잉글랜드”라고 큰소리로 외쳤다.

이에 당황한 유재석은 미주에게 “지금 아이돌 할 때가 아니다. 미주야. 공부하자”라고 말했고 제작진에게도 재차”지금 이거 할 때가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miyong@osen.co.kr

[뉴스엔 배효주 기자]

펭수와 이슬예나 PD가 ‘100억 원’ 매출을 올렸지만 인센티브를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속 시원한 한 마디를 던졌다.

10월 29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펭수 엄마’ EBS 이슬예나 PD가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펭수를 메가 히트시킨 장본인인 이슬예나 PD. 그는 펭수 제작 후 주변 반응에 대해 “EBS의 기존 컬러와는 달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선배님들이 색다르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나 “6개월 정도는 무명 펭귄이었다. 뽀로로에는 못 미쳤다”며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했다.

펭수가 인기를 끌었던 것은 EBS 김명중 사장의 이름을 막 부르는 등 과감한 행보를 보였기 때문. “이슬예나 PD가 시킨 게 아니냐”는 의견에 대해 그는 “제가 시킨 건 아니지만 ‘너는 남극에서 온 10살 펭귄이니까 한국에 대해서 뭘 알겠니, 사장님을 만나도 평등하게 대화해라. 그게 당당한 펭귄의 모습이다’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사장님 이름까지 막 부를지는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펭수 엄마’인 만큼, 실제 성격도 펭수와 비슷하다고. 지난 2019년 결혼한 이슬예나 PD는 남편과 전혀 다른 성격이라며 “남편은 저와 달리 감정을 자제하는 편”이라면서 “제가 감정적일때는 안아달라고 매뉴얼을 알려줬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슬예나 PD에게 상담을 받고 싶다며 깜짝 등장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펭수였다.

온라인 화상 연결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펭수는 “이슬예나 PD님에게 섭섭한 게 있다. 원래는 PD였는데 지금은 ‘대빵’이 됐다. 원래는 같이 촬영했는데 이제 얼굴 보기가 정말 어렵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이슬예나 PD는 “펭수는 제가 없는데서 더 잘한다”고 해명했고, 이를 들은 펭수는 “비겁한 변명입니다”라 반응하며 서운해했다.

그러자 김원희는 “펭수의 마음을 이해한다. 승진했다고 현장에 안 나오는 등 고생을 같이 안 하겠다는 게 섭섭할 것”이라고 공감했다.

앞서 스타 PD인 만큼, EBS로부터 인센티브를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아직 못 받았다”고 고백했던 이슬예나 PD.

이지혜가 펭수를 향해 “이슬예나 PD와 1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는데도 인센티브를 못 받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자, 펭수는 “김명중과 밥 한 끼 해야 할 거 같다”고 과감한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역시 10세 다운 과감한 발언으로 인기를 얻은 펭수다웠다.(사진=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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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연인 콜린 조스트와 결혼식을 올렸다.동행복권파워볼

29일(현지시간) 다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조스트는 지난 주말 주변 지인들의 축하 속 작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미국 비영리 단체 밀스 온 휠스 아메리카 측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화했다. 밀스 온 휠스 아메리카 측은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조스트가 지난 주말 가족들과 지인들의 축하 속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행사는 CDC의 지시 아래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지키며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의 결혼 소원은 밀스 온 휠스 아메리카를 통해 이런 힘든 시기에 취약한 노인들을 돕는 것”이라며 “행복한 커플을 축하하기 위해 기부를 고려해달라”고 덧붙였다.

스칼렛 요한슨보다 3살 연상인 콜린 조스트는 미국 ‘SNL’ 공동 작가로 이번이 첫 결혼이다. 스칼렛 요한슨은 세번 째 결혼으로, 지난 2008년 라이언 레이놀즈와 결혼했지만 2011년 이혼했고, 이어 프랑스 저널리스트 로메인 도리악과 2014년 결혼했지만 지난 2017년 이혼했다.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조스트는 지난 2017년 스칼렛 요한슨의 ‘SNL’ 출연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5월 약혼했다. 당시 스칼렛 요한슨은 11캐럿의 거대한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를 선물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해 방송에 출연해 콜린 조스트에 대해 “그는 굉장히 멋있고, 사려 깊으며 로맨틱하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mk3244@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전미용 기자] 이동욱이 김범을 선택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에서는 이랑(김범)을 선택하는 이연(이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파워볼사이트

이날 이연은 남지아(조보아)에게 전생을 보게한 이랑과 만났다.  이연은 이랑에게 “넌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되고 싶냐”고 물었고 이랑은 “독도 새우. 수염이 잘 어울리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에 이연은 “난 한번만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이무기 어딨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이랑이 대답해주지 않자 이연은 “그럴 줄 알았다. 그게 네 선택이구나”라며 바둑을 두자고 했다. 어린 시절 두 사람은 자주 바둑을 두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상황. 이랑은 예전 생각을 떠올리며 이연과 바둑을 두었고 이랑은 늘 자신이 이겼었다며 비아냥거렸다. 

하지만 이내 이연의 바둑 솜씨에 당황해했고 이연은 “이상하지? 예외는 없었어. 항상 내가 져 준 거다. 그런데 이제 나는 져주지 않을 거다”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에 화가난 이랑이 “멈춰, 여기서 가면 진짜 우린 끝이다”라고 말했고 이연은 이랑에게 “미안하다. 그때 인간 어미에게서 버려진 널 구하지 않았다면 우린 형제가 됐을 리 없었을 텐데”라고 대답한 후 자리를 떠났다. 

과거 어린 이랑은 아귀에게 공격을 당했고 이연 덕분에 생명을 구했다. 이연은 “아버지 자식이 있다고 해서 구경왔는데 별 거 아니구만. 살 의지도 없고. 스스로를 구원하지 않는 자에겐 구원 같은 건 없다”라고 말했고. 이에 어린 이랑이 달려가 “형.. 같이 가”라며 손을 잡았던 것.

이후 이랑은 사장(엄효섭)을 찾아가 이무기를 만나야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사장이 “지금은 때가 아니다. 안 된다”고 대답했다. 이에 화가난 이랑이 “기다릴만큼 기다렸다. 날 만만하게 보지 마”라며 사장의 멱살을 잡았다. 

그때 이무기(이태리)가 나타났고 이랑은 “그세 많이 컸네. 네 계획이 뭔지 모르겠지만 난 내 계획대로 가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무기는 “죽이고 싶구나. 근데 안 돼. 그 여자는 내게 받쳐진 제물, 내 신부가 될 거니까”라고 대답했다.

이랑을 만난 이무기는 사장에게 “그가 이연의 또 다른 아킬레스가 될지 시험을 해보자. 지금 손님이 오고 있다”고 말했고 이무기의 사주를 받은 사람이 각각 두 사람에 접근했다. 이에 두 사람은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됐다. 

이후 사주를 받은 사람이 이연을 찾아가 “두 개의 문이 있다. 하나를 선택해라. 왼쪽으로 가면 이랑을 구할 수 있고, 오른쪽으로 가면 남지아를 구할 수 있다. 룰을 어기면 모두 다 죽는다”라고 말했고 이연은 고민 끝에 이랑을 선택했다.

이연은 자신을 버린 줄 아는 이랑에게 “꼬맹이, 난 한번도 너를 버린 적이 없어”라고 달려가 아귀들 사이에서 이랑을 구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함께한 멤버들을 위해 ‘미쓰백’을 하차한다.

소연은 29일 방송된 MBN ‘미쓰백’ 말미에 출연해 하차에 대한 이유를 전했다.

앞서 소연은 ‘미쓰백’ 하차 소식이 전해진 후 이날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상황.

방송 말미 소연은 직접 모습을 드러내 “소속사와 제작진과 오랜 상의를 한 끝에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유에 대해서는 “첫 녹화 때 멤버들을 만나고 오랜만에 얼굴을 봐서 너무 반갑고 즐거웠다. 그런데 저도 물론 활동하면서 상상 못 했던 아픔을 겪었지만, 동생들은 정말 엄청난 상처를 겪고 어렵게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며 “그런 동생들과 경쟁을 하고 경연을 해서 인생곡을 뺏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다.

소연은 자신이 하차한 뒤 남은 7명의 멤버들을 응원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윤일상이 만든 ‘투명소녀’를 두고 7인의 멤버들이 경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레이나는 중간평가 때 연습을 하지 않아 혼났던 것을 반면교사 삼아 열심히 노력해 오랜만의 무대를 완성했으나 심사위원들의 “뭔가 아쉽다”는 평을 들었다.

세라는 원곡과는 달리 자신만의 감성을 넣고 싶어서 프랑스 친구에게 편곡을 의뢰해 색다른 무대를 펼쳤으나 원곡자인 윤일상에게 “이건 내 곡이 아니다. 내가 준 메시지가 들어있지 않다”는 독설을 받아야 했다.

소율은 육아와 연습을 병행하면서 몸이 안 좋아져 한의원 진료까지 받고 무대에 올랐다. 심사위원들은 “적당히 잘 표현했으나 콘셉트와 의상이 아쉬웠다”고 밝혔다.

나머지 4명의 멤버들은 다음주 방송에서 경연이 공개되는 가운데, 첫 인생곡 ‘투명소녀’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많은 관심이 쏟아진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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