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게임 파워볼재테크 파워볼메이저사이트 안전한곳 사이트

2016-17시즌 21골 기록

토트넘의 손흥민이 27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토트넘의 손흥민이 27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올 시즌 손흥민(28‧토트넘)의 득점력이 무섭다. 9경기 만에 10골을 넣으며 자신의 한 시즌 최다득점 기록 작성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파워볼엔트리

손흥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후반 31분 헤딩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1-0 승리를 견인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31분 해리 케인이 머리로 넘겨준 공을 몸을 날리는 헤딩 슈팅으로 연결, 상대 골네트를 흔들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2골)을 시작으로 4경기 연속 골 맛을 봤다. 또한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9경기에서 10골을 기록, 지난 2016-17시즌부터 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이전 득점 기록과 비교하면 올 시즌 손흥민의 기세는 놀랍다.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첫 시즌에는 8골에 그쳤다.

이듬해부터 손흥민은 달라진 모습을 보였고 총 21골을 기록했다. 당시 손흥민이 모든 대회를 통틀어 10골을 기록하기까지는 27경기를 치렀다. 손흥민은 27경기에서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10골을 넣었다.

2017-18시즌에는 23경기에서 10골을, 2018-19시즌에는 24경기에서 10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에도 손흥민은 21경기를 치렀을 때 10골을 달성한 바 있다.

그러나 올 시즌 손흥민은 단 9경기 만에 10골을 이미 터뜨렸다. 앞선 4시즌과 비교하면 엄청난 페이스다.

이처럼 달라진 가장 큰 이유는 케인이라는 든든한 조력자가 생겼다는 점이다. 지난 시즌까지는 손흥민이 케인의 골을 돕는 경우가 많았지만 올 시즌에는 전술적인 변화로 손흥민이 케인의 도움을 받아 득점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손흥민이 기록한 10골 중 7골이 케인의 도움에서 비롯된 것이다.

여기에 조제 모리뉴 감독이 손흥민에 대한 신뢰가 높다는 점도 손흥민의 득점력이 증가한 이유다. 모리뉴 감독은 손흥민과 케인을 주전 공격수로 점찍고 둘에게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하고 있다. 들쑥날쑥하지 않은 출전 시간은 손흥민의 경기 감각을 꾸준하게 유지시켜 주는 힘이 된다.

손흥민이 지금과 같은 흐름을 이어간다면 지난 2016-17시즌 기록한 자신의 한 시즌 최다골인 21골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토트넘은 EPL을 비롯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컵, FA컵 등 많은 대회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손흥민에게도 많은 기회가 올 전망이다.

dyk0609@news1.kr

사진=AP-Pool AFP 연합뉴스
사진=AP-Pool AF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토트넘) 너무 과소평가됐잖아!”

맨유의 레전드 게리 네빌이 손흥민의 플레이에 열광했다.파워볼실시간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각)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서 손흥민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경기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31분 머리를 반짝였다. 그는 코너킥 상황에서 해리 케인의 머리를 맞고 흘러나온 공을 헤더로 연결했다. 리그 8호골이자 올 시즌 10호골.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손흥민은 올 시즌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네빌은 손흥민이 너무 과소평가됐다고 칭찬했다’고 보도했다.

네빌은 “손흥민은 정말 놀라운 선수다. 너무 (평가) 절하돼 있다. 그는 뛰어난 선수다. 그와 경기하는 것은 악몽이 될 것이다. 손흥민은 모든 것을 잘 해낸다”고 말했다.

리버풀의 전설 제이미 캐러거 역시 “스털링이나 마네 중 누군가 팀을 떠난다면 손흥민은 주세프 과르디올라 감독이나 위르겐 클롭 감독의 첫 번째 타깃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한편, 토트넘은 손흥민과의 재계약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 감독 역시 “우리 팀은 모두가 손흥민을 사랑한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해리 케인 SNS
해리 케인 SNS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의 결승골에 도움을 기록한 해리 케인이 손흥민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파워볼엔트리

토트넘 훗스퍼는 27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 잉글랜드 랭커셔카운티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번리와의 원정경기에서 손흥민의 득점으로 후반 31분터진 손흥민의 결승골로 1-0 신승했다.

토트넘은 전반전 고작 슈팅 3개에 유효슈팅 하나 때리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경기를 했다. 번리는 점유율을 낮아도 슈팅 5개에 유효슈팅 2개로 효율적인 공격을 했다.

후반전 역시 이런 흐름은 이어졌다. 이에 토트넘의 주제 무리뉴 감독은 에릭 라멜라를 교체투입했다. 그리고 후반 31분 손흥민이 결국 해냈다. 오른쪽에서 라멜라의 코너킥을 해리 케인이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기며 헤딩했고 이 공을 손흥민이 몸을 날려 다이빙 헤딩슈팅으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힘들었던 승부에 결국 케인-손흥민 콤비가 또다시 해낸 것이다. 손흥민은 시즌 10호골이자 리그 8호골, 4경기 연속골을 작렬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며 후반 추가시간 교체아웃됐다.

이날 경기 후 케인은 SNS에 “손흥민을 웃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것이든 좋다”며 “합당한 승리며 원정에서 좋은 결과다”라며 기뻐했다.

이런 SNS 메시지에 이영표와 함께 뛰며 토트넘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뛰었던 로비 킨도 이모티콘을 통해 동조하는 의사를 밝혔다. 팀동료인 세르지 오리에 역시 답글을 달며 두 선수를 응원했다.

축구통계를 다루는 옵타 조에 따르면 이날 득점으로 손흥민과 케인 콤비는 EPL에서만 무려 29번째 합작골을 만들어냈다. 이는 EPL 역대 2위 합작 득점 횟수로 1위는 램파드와 드록바의 36골 밖에 남지 않았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한용섭 기자] ‘우승 통계 50vs50’

LA 다저스는 아직 축배를 터뜨리기는 성급하다. 탬파베이 레이스도 실망할 단계는 아니다.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다저스가 승리하면서 3승2패로 한 발 앞서 나갔다. 1승만 더 거두면 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는 탬파베이는 6~7차전을 모두 이겨야 가능하다. 

미국 스포팅뉴스의 라이언 파간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흥미로운 우승 통계를 소개했다. 그는 “최근 40년 동안, 월드시리즈에서 4차전까지 2승2패 타이는 16차례 있었다. 5차전을 승리한 팀이 8차례 우승을 차지했고, 5차전 패배한 팀이 8차례 우승을 가져갔다”며 “정확히 50대50 이다. 탬파베이에도 희망이 있다”고 전했다. 

2승2패에서 3승째를 먼저 거둔 팀이 6차전까지 내리 이기면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것은 16번 중에서 5차례만 있었다. 나머지 11번은 5차전 패배팀이 6차전에서 승리하면서 최종 7차전까지 끌고 갔다. 

5차전 패배팀이 6~7차전을 연달아 승리하면서 역전 우승을 차지한 것이 8번이나 된다. 만약 탬파베이가 6차전을 승리한다면, 72.7%(8회 우승/11차례)의 우승 통계의 힘을 얻게 된다. 탬파베이가 6차전을 승리하면 더 유리하게 된다. 

지난해 월드시리즈는 2승2패에서 휴스턴이 5차전을 승리했다. 그러나 워싱턴이 6~7차전을 내리 승리하면서,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에 성공했다. 창단 첫 우승을 노리는 탬파베이는 지난해 워싱턴처럼 역전 우승을 꿈꾼다. 

2011년 세인트루이스(준우승 텍사스), 2002년 LA 에인절스(준우승 샌프란시스코), 2001년 애리조나(준우승 뉴욕 양키스), 1991년 미네소타(준우승 애틀랜타), 1987년 미네소타(준우승 세인트루이스), 1986년 뉴욕 메츠(준우승 보스턴), 1982년 세인트루이스(준우승 밀워키)는 5차전 패배를 딛고, 6~7차전을 모두 이기면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저스는 7차전을 생각하지 말고 6차전에서 끝낸다는 각오로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 2017년 월드시리즈, 2승2패에서 5차전을 승리한 휴스턴은 6차전에서 LA 다저스에 패했지만, 최종 7차전을 승리해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2014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캔자스시티 상대로 2승2패에서 5차전을 승리하고, 6차전 패배 후 7차전을 승리했다. 범가너가 5차전 완봉승에 이어 7차전 5이닝 무실점 세이브(1점차 리드) 원맨쇼가 있었다.  

2013년 보스턴(6차전 우승), 2003년 플로리다(6차전 우승), 1997년 플로리다(7차전 우승), 1996년 뉴욕 양키스(6차전 우승), 1981년 LA 다저스(6차전 우승), 1980년 필라델피아(6차전 우승)는 2승2패에서 5차전을 승리한 다음 우승까지 성공했다. 

오는 28일 열리는 6차전에는 블레이크 스넬(탬파베이)-토니 곤솔린(다저스)이 선발 투수로 예고됐다. 선발 매치업에서 탬파베이가 앞선다. 7차전까지 갈 경우 찰리 모튼(탬파베이)-워커 뷸러(다저스)의 선발 대결 가능성이 높다. 

/orange@osen.co.kr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이번에도 손흥민의 골을 도운 해리 케인이 환상 호흡 비결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경기에서 번리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리그 11위에서 단숨에 5위까지 수직 상승했다.  

경기 후 해리 케인은 ‘BBC’와 인터뷰서 “엄청난 경기였다. 번리 전은 힘든 경기다. 계속해서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고 큰 싸움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경기에서 우리가 승점 3점을 쌓아야 리그를 잘 마칠 수 있다”고 말했다.

케인은 올 시즌 손흥민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경기서도 후반 30분 라멜라의 코너킥을 케인이 머리로 돌려놨고 손흥민이 헤딩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챙겼다. 

이에 대해서는 “손흥민과 파트너쉽은 정말 좋다. 우리 모두 골을 넣고 어시스트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나와 손흥민은 매우 나이스한 파트너쉽을 이어오고 있고 이것이 계속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호흡을 보일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묻자, 케인은 “손흥민이 뒤에서 뛰어들어갈 때 서로를 이해하는 거 같다. 또한 자신감도 도움이 됐다. 다음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밝혔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