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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가 ‘사랑의 파킹맨’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9월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광규는 K2 김성면 출연에 저작권료를 궁금해 했다.파워볼게임

김광규는 최성국에게 “저작권료 엄청나지?”라고 슬쩍 물었고 최성국이 김성면에게 “광규 형이 저작권료 궁금해 한다”고 묻자 김성면은 김광규에게 “나오는데, 전에 무슨 노래 하나 발표하셨잖아요”라고 말을 돌렸다.

김광규는 “‘사랑의 파킹맨’ 저작권료 사오천 들어온다”고 말했고 청춘들은 “사오천만원?”이라며 놀랐다. 이에 김광규는 “사오천원”이라며 “450원, 500원 나오다가 많이 올랐다”고 말했다. 청춘들은 “10배 올랐네요”라며 축하인사 했다.

김광규는 “내가 회식 한 번 쏠게”라고 큰소리쳤고, 구본승은 “한 달에 5천 원 나오는데 괜찮으시겠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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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AB6IX 멤버 이대휘가 빼어난 학창시절 성적을 자랑했다.

9월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대학교 입학을 위해 공부를 결심한 한현민의 모습이 담겼다.파워볼게임

그룹 AB6IX 멤버 이대휘가 한현민을 위해 일일 과외 선생님으로 나섰다. 이대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이대휘는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까지 능숙하게 하는 뇌섹돌 면모를 자랑했다. 이대휘는 순탄하지 않았던 미국 유학시절을 회상했다. 이대휘는 “영어를 못한다고 왕따를 시켰다. 괴롭힘 당하면서 더 악착같이 공부했다. 그러다 보니까 모범생이 됐다”고 말했다. 이대휘는 “미국에서는 영재반에 있었고, 중학교 성적은 늘 올A였다. 졸업식 때 성실하게 학교 생활을 하고, 성적이 좋은 사람에게만 주는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혀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이대휘는 한현민에게 공부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대휘는 한현민에게 “일단 공부환경부터 바꿔야 한다”고 일러줬다. 이대휘는 한현민에게 플래너를 선물하며 “나도 플래너를 쓰면서 공부했다”고 조언했다. 멘토진은 이대휘의 모습을 보고 “스타강사인 줄 알았다”고 놀라워했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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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휘재가 셋째 임신을 망설인 이유를 밝혔다.파워사다리

9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딸 출산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필모-서수연 부부와 아들 이담호 군은 이하정-정유담 모녀와 만났다. 이필모는 직접 정유담의 이유식을 만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필모는 정유담을 알뜰살뜰하게 챙겼다. 서수연이 “저렇게 좋아할 줄 몰랐다”고 놀라워할 정도였다.

이휘재는 이하정-정유담 모녀의 모습을 보고 “셋째 욕심난다”고 말했다. 이휘재는 “얼마 전에도 아내 문정원 씨가 셋째 임신을 제안했다. 그런데 망설였다. 또 아들이면 어떡하냐”라고 걱정했다. 딸을 키우고 있는 이하정, 장영란은 “딸은 정말 다르다.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비주얼이 아깝다”고 설득했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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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 K2 김성면이 예능 첫 신고식을 치렀다.

9월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로 레전드 록발라더 K2 김성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촬영이 코로나 확산에 따라 취소되며 처음으로 두 번째 방문 만에 돌아온 옛친구와 새친구가 출연했다. 지난 촬영 때 곤지암에서 대기하다가 그대로 돌아가야 했던 두 사람의 정체는 도원경과 김성면. 도원경은 2016년 최성국과 함께 막내 라인으로 첫출연 했다.

김성면은 첫 예능 도전으로 “불청에 나오려고 결심한 작은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사랑과 우정 사이’를 많은 후배들이 리메이크했다. 젊은 친구들은 내가 오리지널 가수인지 모를 수 있는데 동창들까지도 네가 부른 거야? 묻는 억울한 상황이 많아서. 불청에 나온 작은 이유 중의 하나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면은 누가 마중 나오길 바라느냐는 질문에 “도균이 형님은 같이 음악 하는 선배님이니까. 김광규씨? 나이가 같으니까 한 번 뵙고 싶었다. 최성국은 여의도 고등학교 후배다. 3년 후배다”고 말했다.

최성국이 김성면을 마중 나왔고, 최성국은 청춘들에게 김성면을 “광규형이랑 동갑이다”고 소개했다. 박선영이 “왜 이렇게 다르지?”라고, 구본승이 “같은 나이 다른 느낌”이라고 너스레를 떨자 김광규는 모자를 벗고 발차기를 하며 발끈했다. 박선영은 “오빠 빨리 (모자) 써. 더 달라 보여”라며 김광규를 챙겼다.

새 친구가 촬영 취소로 두 번째 온 건 역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뒤이어 식사하며 김성면은 군통령 별명에 대해 “옛날부터 제 노래 좋아하는 팬들은 남자가 90%다”며 활동시기가 좀 지나서 2004년 라디오 공개방송을 갔을 때는 물론이고 심지어 2-3년 전 육군사관학교 공연을 갔을 때에도 떼창을 들었다고 말했다.

김성면은 “2년 전에 ‘나가수’에서 ‘사랑과 우정 사이’ 리메이크를 했다. 군인 전체가 막. ‘사랑과 우정 사이’가 요즘 말로 하면 썸이다”이라며 러시아에서 유학 생활한 조카가 북한 학생이 ‘사랑과 우정 사이’를 부르는 모습도 봤다며 “제가 만든 노래는 아니다. ‘슬프도록 아름다운’부터 제가 만든 노래다. ‘그녀의 연인에게’도 반은 제가 만든 노래다”고 말했다.

김성면과 친분이 있는 도원경은 “20년 정도 여자 친구가 없었다는 말을 들었다”며 가사에 사연이 있는지 물었고, 김성면은 “7년 사귄 여자 친구가 있었다. 인생 두 번째 여자 친구였다. 군대 가기 직전에 곡 만들고 가사 뭐 쓸까 하다가 그런 상황이 아니었지만 그런 날이 올 것 같다. 헤어지면 이렇게 될 것 같다는 슬픈 예감에 썼다”고 가사를 쓴 배경을 말했다.

청춘들은 김성면의 작사에 감탄하는 가운데 “지금 20년에 우와 하는 사람 한 명도 없다”고 자조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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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주원이 아이비와 방송 중 ‘노 필터 키스신’을 연출한 에피소드를 해명한다.

9월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주원, 아이비, 최정원, 박준면과 함께하는 ‘본 투 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브라운관에서 맹활약 중인 주원이 2013년 초연 당시 참여했던 작품 ‘고스트’를 통해 7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90년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멜로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주원은 남자 주인공 샘을 연기한다.

주원은 ‘고스트’ 넘버를 짤막하게 부르고, 작업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특히 이번에도 상대역으로 호흡하는 아이비와 ‘노 필터 키스신’을 연출했던 장면을 회상한다. 예능에서 ‘고스트’ 넘버를 부를 때, 뮤지컬 무대처럼 키스신을 연출해 화제를 모았던 것. 주원은 “노래 끝나면 하던 뽀뽀를 한 거다”고 해명(?)했다고 해 내막을 궁금하게 만든다.

주원의 이야기를 듣던 김국진과 김구라는 주원과 아이비 ‘라스’ 듀엣 무대를 예고하며 “기대가 되는데?”라고 찐심을 내비쳤다고. 또 한 번 노 필터 애정신(?)이 그려질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주원과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 넘버 ‘Three Little Words(그 한마디)’ 무대를 꾸민다. 마주 보고 세상 애틋하고 절절하게 노래하는 두 사람의 케미가 안방 시청자들에게 고품격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이비는 멜로 연기를 할 때 파트너를 위해 신경을 쓰는 편이지만, 주원과의 애정신 후 그에게 무려 100번 사죄를 했던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키운다.

그런가 하면 주원은 실제 연애담과 데이트 상대를 공개한다. 그는 “우리를 위해 자리를 비켜주는 느낌”이라고 찐 데이트 상대를 밝히고, 애정 표현에 충실해 되레 억울함을 남긴 연애담을 털어놓는다.

또 주원은 “밀당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연애 취향을 고백한다. 그러자 스페셜 MC 유민상은 “’좋아해’ 하면 끝났지 뭐. 누가 밀어 주원을!”이라고 질투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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